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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추천 작성일
12481 ㅊㅊ + 0 노반장 22 0 05-12
12480 ㅊㅊ + 0 황야의법사 18 0 05-12
12479 ㅊㅊ + 0 호진짱 23 0 05-12
12478 ㅊㅊ + 0 보라돌이 15 0 05-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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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473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+ 0 어우미요133 23 0 05-12
12472 ㅍㅍ + 0 섹스비달 22 0 05-12
12471 ㅊㅊ + 0 보라돌이 19 0 05-12
12470 ㅊㅊㅊ + 0 소소 32 0 05-12
12469 ㅊㅊ + 0 오바이트 1 0 05-12
12468 ㅊㅊ + 0 보라돌이 20 0 05-12
12467 아니 운영자형 도배 안되는거 아니였나구~~~ + 1 Kiwiii 64 0 05-12
12466 그렇다고 그 때마다 자꾸자꾸 설명을 해 주자니 어린애에겐 힘겨운 일이었다. + 0 Qwertyasdf 19 0 05-12
12465 어른들은 자기들 혼자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고, + 0 Qwertyasdf 20 0 05-12
12464 나는 내 그림 제 1 호와 제 2호의 실패로 그만 기가 죽었던 것이다. + 0 Qwertyasdf 26 0 05-12
12463 나는 이렇게 해서 내 나이 여섯 살적에 화가라고 하는 멋있는 작업을 포기했다. + 0 Qwertyasdf 21 0 05-12
12462 차라리 지리나 산수, 역사, 문법에 재미를 붙여 보라고 충고했다. + 0 Qwertyasdf 28 0 05-12
12461 어른들은 나에게 속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보아뱀의 그림따위는 집어 치우고, + 0 Qwertyasdf 27 0 05-12
12460 내 그림 제 2호는 아래와 같았다. + 0 Qwertyasdf 24 0 05-12
12459 어른들에겐 항상 설명을 해 주어야 한다. + 0 Qwertyasdf 21 0 05-12
12458 그래서 나는 어른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보아뱀의 속을 그렸다. + 0 Qwertyasdf 22 0 05-12
12457 내 그림은 모자를 그린게 아니라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을 그린 것이었다. + 0 Qwertyasdf 26 0 05-12
12456 어른들은 대답했다. "아니, 모자가 다 무서워?" + 0 Qwertyasdf 23 0 05-12
12455 나는 내 걸작을 어른들에게 보여주며 내 그림이 무섭지 않느냐고물어 보았다. + 0 Qwertyasdf 25 0 05-12
12454 나의 그림 제 1호, 그건 다음과 같았다. + 0 Qwertyasdf 22 0 05-12
12453 드디어는 나도 색연필을 들고 나의 첫 그림을 용케 그려 내었다. + 0 Qwertyasdf 24 0 05-12
12452 나는 그 그림을 보고 나서 밀림의 여러 가지 모험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으며, + 0 Qwertyasdf 23 0 05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