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복걸 고객센터 텔레그램 @jbgirl6974 평생주소바로가기 로그인/회원가입
| 번호 | 제목 | 작성자 | 조회 | 추천 | 작성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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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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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반장 | 22 | 0 | 05-12 |
| 12480 |
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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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야의법사 | 18 | 0 | 05-12 |
| 12479 |
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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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진짱 | 23 | 0 | 05-12 |
| 12478 |
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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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돌이 | 15 | 0 | 05-12 |
| 12477 |
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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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마스 | 19 | 0 | 05-12 |
| 12476 |
xx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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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 | 35 | 0 | 05-12 |
| 12475 |
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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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BBOBb | 18 | 0 | 05-12 |
| 12474 |
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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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rarara | 18 | 0 | 05-12 |
| 12473 |
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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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우미요133 | 23 | 0 | 05-12 |
| 12472 |
ㅍ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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섹스비달 | 22 | 0 | 05-12 |
| 12471 |
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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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돌이 | 19 | 0 | 05-12 |
| 12470 |
ㅊ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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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 | 32 | 0 | 05-12 |
| 12469 |
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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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바이트 | 1 | 0 | 05-12 |
| 12468 |
ㅊ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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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라돌이 | 20 | 0 | 05-12 |
| 12467 |
아니 운영자형 도배 안되는거 아니였나구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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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wiii | 64 | 0 | 05-12 |
| 12466 |
그렇다고 그 때마다 자꾸자꾸 설명을 해 주자니 어린애에겐 힘겨운 일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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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19 | 0 | 05-12 |
| 12465 |
어른들은 자기들 혼자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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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0 | 0 | 05-12 |
| 12464 |
나는 내 그림 제 1 호와 제 2호의 실패로 그만 기가 죽었던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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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6 | 0 | 05-12 |
| 12463 |
나는 이렇게 해서 내 나이 여섯 살적에 화가라고 하는 멋있는 작업을 포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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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1 | 0 | 05-12 |
| 12462 |
차라리 지리나 산수, 역사, 문법에 재미를 붙여 보라고 충고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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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8 | 0 | 05-12 |
| 12461 |
어른들은 나에게 속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보아뱀의 그림따위는 집어 치우고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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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7 | 0 | 05-12 |
| 12460 |
내 그림 제 2호는 아래와 같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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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4 | 0 | 05-12 |
| 12459 |
어른들에겐 항상 설명을 해 주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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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1 | 0 | 05-12 |
| 12458 |
그래서 나는 어른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보아뱀의 속을 그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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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2 | 0 | 05-12 |
| 12457 |
내 그림은 모자를 그린게 아니라 코끼리를 소화시키고 있는 보아뱀을 그린 것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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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6 | 0 | 05-12 |
| 12456 |
어른들은 대답했다. "아니, 모자가 다 무서워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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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3 | 0 | 05-12 |
| 12455 |
나는 내 걸작을 어른들에게 보여주며 내 그림이 무섭지 않느냐고물어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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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5 | 0 | 05-12 |
| 12454 |
나의 그림 제 1호, 그건 다음과 같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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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2 | 0 | 05-12 |
| 12453 |
드디어는 나도 색연필을 들고 나의 첫 그림을 용케 그려 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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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4 | 0 | 05-12 |
| 12452 |
나는 그 그림을 보고 나서 밀림의 여러 가지 모험들을 곰곰이 생각해 보았으며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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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wertyasdf | 23 | 0 | 05-12 |